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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 비베라

비베라 유지장치

비베라(Vivera)는 교정을 마친 뒤 이동을 마친 치아가 제자리를 지키도록 하는 인비절라인 유지장치예요. 치아를 이동하는 장치가 아니라, 이동한 자리를 지키는 장치예요.

교정을 마친 시점의 디지털 모델로 제작하기 때문에, 치료를 끝낸 그 상태를 기준으로 만들어져요.

비베라 유지장치가 담긴 케이스를 손에 든 모습

치아는 교정이 끝난 뒤에도 움직여요

치아를 잡고 있던 조직이 새 자리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입술과 혀가 미는 힘은 교정이 끝난 뒤에도 계속돼요.

여러 개를 만들어 둘 수 있어요

유지장치는 오래 쓰는 물건이라 분실·손상에 대비해 여러 개를 함께 제작하기도 해요. 몇 개를 만들지는 상담에서 정해요.

3 세트악궁당 3개
같은 유지장치를 여러 개 만들어 두어, 잃어버리거나 손상됐을 때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어요.
1 세트악궁당 1개
1세트 사용 후 필요할 때 추가 제작할 수 있어요.

어떻게 만드나요?

  • 교정을 마친 시점의 디지털 모델로 제작할 수 있어요.
  • 새로 뜬 본이나 구강 스캔 자료로도 제작할 수 있어요.
  • 브리지 같은 보철물이 있어도 맞춰 제작할 수 있어요.
  • 안쪽에 붙이는 고정식 유지장치와 함께 쓸 수 있어요.
투명한 비베라 유지장치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

자주 묻는 질문

교정이 끝났는데 왜 유지장치를 껴야 하나요?
치아를 잡고 있던 조직이 새 위치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입술과 혀가 치아를 미는 힘은 교정이 끝난 뒤에도 계속 작용해요. 나이가 들며 치열이 조금씩 변하는 것은 교정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일이라, 유지관리는 한 번에 끝나는 과정이 아니에요.
비베라는 교정할 때 끼던 장치와 같은 건가요?
형태는 비슷하지만 목적이 달라요. 교정 중에 쓰는 장치는 치아를 계획한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 단계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르고, 유지장치는 이동을 마친 자리를 지키는 것이 목적이라 모양이 바뀌지 않아요. 오래 쓸 수 있는 재질로 만들어졌어요.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여러 개를 함께 제작해 두는 방식이 있어, 하나를 잃어버리거나 손상되어도 이어서 쓸 수 있어요. 여분의 유지장치가 없다면 치과에 연락해서 새로 제작할 수 있어요.
안쪽에 붙이는 고정식 유지장치와 같이 써도 되나요?
함께 쓸 수 있어요. 어떤 조합이 맞는지는 치료 전 상태와 교정치료 결과를 보고 판단해요.
브리지나 보철물이 있어도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해요. 보철물이 있는 상태에 맞춰 제작할 수 있어, 교정 후 보철 치료를 함께 받은 경우에도 쓸 수 있어요.

광주 교정치과 에스디치과교정과치과의원

작성·검토: 김충원 치과교정과 전문의

인비절라인 공식 안내 자료 참고

유지장치가 헐거워졌거나 잃어버렸다면

오래 착용하지 못한 사이에 치아가 움직였을 수 있어, 알게 된 때에 바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편한 방법으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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